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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스트는 처음이라

어서오세요. 큐피스트는 처음이시죠?  ‘큐피스트는 어떤 회사일까?’, ‘사내 분위기는 어떨까?’ 궁금하실 것 같아 회사 소개와 분위기를 간략하게 담아 소개드려 볼게요!

저희 큐피스트를 소개합니다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건 어려우면서도 설레는 일인것 같아요.
후보자님께서도 혹시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 경험이 있으신가요?
언제 올지 오는 답장을 기다리는 설렘, 힘들 때 위로를 나누고, 기쁜 순간을 나누던 인생의 여러 소중한 순간들은 만남과 관계에서 오지 않을까 해요.
저희는 그러한 만남을 재밌고 쉽게 만들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국내 1위 데이팅 앱 gla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 생은 처음이라"라는 드라마를 보셨나요? 데이팅 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회사를 배경으로 하는데요, 네. 바로 저희 큐피스트 맞습니다!
수석 디자이너 '이민기', 데이터 분석가 '윤보미', CTO '심원석' 님 등이 모두 큐피스트에 재직 중인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어요. (저희가 서비스하는 '글램'을 개발하고 회의하는 장면이 나올 때면 구성원분들이 특히 좋아하셨다는 후문이.. )
저희는 <사랑의 욕망을 충족시킨다>라는 미션과, <2025년까지 전 세계에 사랑을 채우는 유니콘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이용 유저 수 기준으로 국내 1위 데이팅 앱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에 위치한 큐피스트 사무실은 카페테리아와 광장, 회의실 등 쾌적한 업무 공간을 갖추고 있어요.
사무실 곳곳에는 큐피스트의 핵심가치와 사명, 사랑과 만남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 동기부여를 받는 공간이기도 하죠.
작년 큐피스트는 위벤처스와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약 40억의 Series A 투자유치를 마무리 했답니다.
이렇게 소셜 데이팅 앱 '글램'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라이브 플랫폼으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라이브'와 '데이팅'. 이 둘이 합쳐지면 어떤 시너지가 날까요?

글램은 라이브를 통해 연애 상담도 하고, 2:2 데이팅도 하고, 내 소개팅 상대도 직접 지목할 수 있는 라이브 데이팅 플랫폼으로 진화 하고 있어요.
다양한 형태의 만남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나가며 '만남'이 더욱 재미있고 쉬워질 수 있도록 유저들과 즐거운 시도를 함께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라이브 기능 출시 후 소셜 엔터테인먼트로 입지를 확장하며 글램의 성장지표는 빠르게 상승 중에 있습니다.

큐피스트의 업무 환경은요

몰입을 위한 근무 환경에서

수준 높은 보상 |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재택근무 | 업무에 필요한 최신 장비 지원 | 도서 무제한 지원 | 자기계발 항목비 연 100만 원 지원 | 시차 출퇴근제 | 점심 식사 및 간식 지원 | 리프레시 휴가

성장과 도전을 함께하며

큐피스트는 성장과 도전을 망설이지 않는 열정적인 동료들과, 솔직하고 투명한 피드백 문화가 조성되어 있어요. 구성원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서로를 신뢰하며 일해요.

인재를 향한 아낌없는 지원을 합니다

최고의 복지는 수준 높은 동료라고 생각해요.구성원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과 응원을 바탕으로 함께 멋진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누려가기를 바랍니다.
일할 때, 놀때, 축하할 때, 때 마다 진심인 큐피스트.
큐피스트의 사명과 미션에 공감하며, 함께할 동료분들을 모시고 있어요.

큐피스트가 더 궁금하세요? ☕️

각자 분야 최고의 역량을 갖춘 큐피스트 멤버들과 회사의 성장 가능성, 업무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Zenon 안재원, CEO
곧 외로움은 인류 최대의 재해가 될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가 사랑의 욕망이 충족되도록, 사랑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기는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도록 큐피드의 대리자로서 임하고 있습니다. 큐피스트에 사명에 공감하는 모든 후보자들과의 티타임을 환영합니다.
Jarvis 윤원국, COO
안녕하세요, COO Jarvis 입니다. 큐피스트의 사명 달성을 위해 OKR에 기반한 성과 내는 조직으로의 Driven,  큐피스트 성장에 따른 PI, 인프라 세팅(Finance, HR) 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성장과 성과 달성의 기쁨이 있는 큐피스트에서 함께 해요!
Ryan 김남수, CTO
큐피스트 CTO Ryan 입니다. 사랑의 힘을 믿고,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큐피스트에 왔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 기술, 지식을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의 상상력이 현실에 붙잡히지 않도록 노력해볼게요. 상상하던 것들을 함께 만들어 나가봐요!
큐피스트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좀 더 둘러보기(클릭) | 문의 : recruit@cupi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