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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랜만이에요! 2022년 6월 타운홀 미팅

대면 타운홀 미팅은 올해 처음이라

이번 6월 타운홀 미팅은 작년 큐피스트 샤워 이후 거의 5개월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어요!
오랜만에 보는 구성원들이 북적북적 사무실을 꽉 채웠던 타운홀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오랜만에 구성원들로 꽉 차, 생기가 넘치는 광장
항상 진행되는 기본 세션이죠. 각 팀 별 5월 활동과 6월에 진행할 일 등을 공유하며 평소 궁금했던 부분,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들을 질의하며 각 팀 별 업무 이해도와 2Q의 방향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어요.

7주년은 처음이라

이번 타운홀 미팅은 조금 더 특별했는데요, 바로 Zenon과 Beejay의 입사 7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였기 때문이에요. Z&B의 입사 7주년은 곧 큐피스트 탄생 7주년이라고 할 수도 있는 의미있는 날이잖아요?! 이에 구성원들이 정성스레 적은 롤링페이퍼와 예쁜 꽃다발을 증정하고 7주년 소감을 듣는 자리를 가졌답니다.
Love가 예쁘게 준비한 꽃다발과 롤링페이퍼를 건내 받는 Zenon
7년이 어떻게 간지도 모르게 지나갔다며 소감을 이야기하는 Beejay

큐피스트는 처음이라

타운홀 미팅에선 신규 구성원들 소개 또한 빼놓을 수 없죠. 6월의 신규 구성원은 파이낸스 매니저 Andy 입니다. 우리 함께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요. 환영합니다
물론 큐피드의 대리자 증서 수여식도 진행했는데요, 이번달 수여자는 Cuba, Bright, Ryan 3분입니다. 세분 모두 짠 것 처럼 사진의 포즈가 똑같음에도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구성원 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셨답니다.
구글 이달의 엔지니어 포스 Cuba
고운 미소 치과 원장님 포스 Bright
백종원st 요식업계 고수 포스 Ryan

같이 점심은 처음이라

그간 타운홀 미팅에선 신규 입사 구성원들이나 타 팀과의 교류가 없어서 아쉽다는 피드백이 종종 있곤 했는데요 그런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반영, 랜덤 점심식사 문화를 처음으로 시도하게 되었답니다.
본 제도는 식대 2만원, 점심 시간 1시간 30분 이라는 꽤나 파격적인 조건을 제공하는데요, 랜덤 뽑기에서 이름이 불려진 구성원들은 다음 타운홀 미팅 전까지 단 둘이 점심 식사를 진행하고 함께 셀카를 찍어 올려주시면 된답니다. 평소 교류가 없었던 구성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가 어떤 부분에 강점이 있는지, 또 어떤 업무를 맡아 진행하는지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겠죠? 다만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어떤 이름을 붙여야 할지 아직 정하진 못했는데요, ‘오손도손' 같이 찰떡같은 이름이 떠오르는 구성원들은 언제든 People팀에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번 6월 당첨자는요~~~? 두구두구두구
바로 Annie&Harry / Jennie&Matthew / Love&Amon / Jake&Derek 총 4팀 입니다!! 다음 타운 홀 미팅에서 공개될 4팀의 셀카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당첨자 발표 후 서로 절대 안어색한 척 하는 Annie와 Harry
어머! 저에요?! 부러 더 크게 웃어봅니다…

힐링캠프는 처음이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타운홀이 있는 날은 곧 힐링캠프가 열리는 날인 것 아시죠?
힐링캠프란 타 팀과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 Beejay가 제안한 사내 모임 제도 중 하나인데요, 업무적으로 접점이 없는 구성원들과 통성명을 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질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수많은 구성원들이 금요일 저녁을 함께 불태웠답니다
사진에 다 담기지도 않을 정도로 많은 구성원들이 모인 6월 힐링캠프
힐링캠프를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본 구성원들과 반가움을 나누느라 배로 행복했던 6월 타운홀 기록을 마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7월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