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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웃음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린 8월의 타운홀 미팅

8월의 타운홀 미팅은 폭염주의보가 내린 무더운 날에 진행되었어요.
COO Jarvis 의 진행 아래 시작된 이번 미팅은 CEO Zenon의 추후 사업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와
오랜만에 마이크를 잡은 Jarvis
신사업 방향성을 공유하는 CEO Zenon
마케팅, 프로덕트, 컨텐츠, 오퍼레이션 각 팀 별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어요.
프로덕트와 마케팅팀 모두를 리딩하는 CTO Ryan
투명하고 솔직한 피드백 문화를 지향하는 만큼 각 팀 별 세션이 끝난 후 구성원들의 추가 질의와 조언이 한참동안 이어지기도 했답니다.

8월의 뉴 멤버

8월의 새로운 구성원은 Chloe와 Irene 2분인데요, Irene이 코로나로 타운홀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클로이만 자기소개를 하게 되었어요.
“HR 매니저로 피플팀에 합류하게 된 클로이입니다. 화이팅~!”
특유의 밝은 미소와 똑부러지는 목소리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자기소개를 남긴 클로이.
큐피스트에 첫발을 내딛는 구성원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직무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클로이가 세심하게 다듬어나갈 큐피스트 컬쳐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Irene은 다음 타운홀 미팅에서 만나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의무교육 영상을 시청했어요.
큐피스트는 성희롱 문제에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애초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 또한 힘쓰고 있는데요, 성희롱 관련 법정 의무 교육을 모두 이수하는 것은 물론 피플팀에게 조차 피해 사실을 알리기 어려울 여성 구성원을 위해 여성 ‘고충처리 상담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답니다. 현재는 남성 고충 처리 상담관이 없지만 곧 한 분을 지정해 남성 구성원 분들 또한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에요.
교육 이수 서명을 하는 구성원들

8월의 랜덤 밥친

이제는 타운홀 미팅의 마무리 루틴으로 자리잡은 8월의 랜덤 밥친 뽑기 이벤트.
아래는 7월 랜덤 밥친을 진행한 Olga와 Joey 두분의 후기인데요, 이 외에도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구성원들의 후기가 도착할때면 평소 접점이 없던 구성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추후 더 원활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한 랜덤 밥친 제도가 꽤나 성공인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랍니다.
그래서 이번 8월 당첨자는요~
리더 회의로는 자주 만나지만 단 둘이 다정하게 식사를 해본적은 없는 Beejay Jarvis
서로 안친하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친한 것 같은 Lizzy Keith. 이번 기회에 더 확실히 친해지길 바라요!
얼굴 자주 보기 힘든 전설의 포켓몬 요셉과 CTO의 만남, Yosef Ryan 총 3팀 입니다!
또 어떤 재미있는 후기가 올라올지 기대하며.. 구성원들의 시원한 웃음으로 더위를 날려버린 8월 타운홀을 마칩니다!!